지구의 가장 깊숙한 곳엔 무엇이 있을까. 영국 탐험가들이 깊이 1120m의 동굴 속에서 찾아낸 환상적인 오아시스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탐험가 6명이 찾은 곳은 프랑스 동부의 구프르 베르제(Gouffre Berger) 석회암 동굴로, 1953년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곳이다.
깊이가 1000m가 넘어 '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동굴' 또는 '지구의 끝'으로 부르기도 하는 이곳은 동굴 바닥까지 향하는 길이 가파르고 위험해 탐험가 사이에서도 어려운 도전장소로 꼽히지만 탐험가이자 사진작가인 로비 숀(32)은 "동굴 가장 아래로 내려가는 과정이 매우 위험했지만 동시에 짜릿한 모험심도 느꼈다."면서 "이 동굴은 많은 탐험가 사이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 같은 곳"이라고 전했다. ~~~~~~~~~~~~~~~~~~~~~~~~~~~~~~~~~~~~~~~~~~~~~~~~~~~~~ ※ 지구의 끝이라 불리울정도면 얼마나 깊고 험한것인지 상상이 되지는 않지만 그와중에 아름다운 맑고 투명한 오아시스를 연상케하는 호수라면 자연의 깨끗함을 본 것입니다.
자연의 깨끗함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투명하고 깨끗하였다면 지구자체가 아름다움 그대로 보존이 되었으며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자연그대로 자연인으로 살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멸망이라는 단어 조차 없었을 것을...
|
'지구촌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산 용암이 바다와 만나는 ‘죽음의 순간’ 포착 (0) | 2012.09.10 |
---|---|
유럽 극우주의 망령 되살아난다 (0) | 2012.09.09 |
LA 근교서 대형 산불…대피령에 주민 불안 (0) | 2012.09.06 |
98년동안 떠다니던 병속에서 나온 비밀엽서? (0) | 2012.09.02 |
붉은 회오리 바람 포착, 하늘로 치솟는 붉은 기둥 ‘공포감 조성’ (0) | 2012.09.01 |